그래서 쉽게 따라하기 어렵거나
귀찮을정도로 수집해야하거나
유저 UI/UX 신경써야하거나
이제는 수집하기 어려운 과거 데이터가 있거나
유지하면서 돈이 많이들거나
와 같은 사유가 없으면 당연히 쉽게 카피캣이 생긴다.
예전에 데이터맥시가 더따리의 대부분 기능을 따라했던거처럼 대부분은 누구나 따라 만들 수 있다.
단지 위에 말한 귀찮음이 엄청 커서 없을뿐이었는데 이제는 AI 한테 계획 시키기(10분) -> 개발(10분) -> 배포(5분) 이면 뚝딱
이 시대에는 귀찮아서 못한다는건 없을듯.
아 물론 나도 김프기능은 따라 만들었다. 아비트라지는 내가 원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