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현재는 레퍼럴을 한국어로 홍보하지 못하기에 수익성이 확실히 줄어서 추가 기능을 더 할 원동력이 사라져있었는데요.
최근에 한 외국인이 영어좀 지원해달라는 개인톡을 주고 외국인도 쓰긴 쓰는구나라는 생각에 부랴부랴 유지보수좀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근데 그 와중에 여전히 잘 쓰시는 분들이 있으니 돈이 얼마 되지 않더라도 또 열심히 신경써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로 어제도 더따리를 Paperclip 에 추가하고 언어 번역 작업을 수행해두었거든요.
자고나니까 알아서 다 해놨네요 ㄷㄷ 지리긴하네. 일부 언어는 안되있는데, 찾아서 더 시키도록 해놔야겠네요.
아 근데 이거 locale 을 지금보니까 설정으로만 바꿀 수 있는 모드로 지원하고 있네요. 뭐 이거도 나쁘진 않은데..
아무튼 이제 AI 한테 대부분 시키도록 시스템화를 하니까 기존 프로젝트도 유지보수를 편하게 시킬 수 있어서 참 좋은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