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년부터 세금 걱정도 해야하고, 해외 거래소들의 거래내역도 전세계에 공통적으로 공유되는 해다보니까 매력이 점점 없어지는듯.
물론 여전히 많이 버는건 맞는데, 신경쓸게 점점 늘어나고 있음.
차라리 관리 받고 있고 버는거에 대해 세금이 얼마나 나올지 통수맞지 않을지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제도권으로 일부 옮겨두는게 맘 편한듯.
최근에 머피님이 테더를 현금화를 하시는거 같아서 나도 조금씩 하는중인데.. 할거도 없기도 하고 고수들은 내년 전에 현금화를 좀 더 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너무너무 할게 없어서 스테이블 이자 5~10% 사이에서 그냥 두고 있는데 이런거도 나중에는 다 공유되면서 세금으로 낸다고 생각하면 매우 피곤할듯.
나이들수록 피곤할만한 건 그냥 하기가 싫네.. 진짜 늙었나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