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못함 ㅎㅎ
약간 로스트아크 + 리니지 2 레볼루션 짬뽕같긴한데 와이프랑 같이 하기 좋아서 하는중.
게임하니까 뭔가 코인이나 개발은 요새 억지로 하고 있단 생각이 많았는데 (뭔가 안하면 불안해서?)
게임은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거라 그런지 약간의 우울감에 도움이 되는듯.
돈은 벌어도 벌어도 마르지 않는 샘이라 마음이 항상 공허하고 개발도 결국은 하다보면 돈이랑 연관이 있으니 이 공험함이 채워지지 않는거 같음.
그리고 코인쪽을 하다보면 도파민이라 해야하는지 그냥 하고 싶은거가 딱히 없어지는 기분이 드는데, 게임으로라도 내가 하고 싶거나 갖고 싶은게 생기는게 좋은거 같음.
물론 이런 게임도 현질을 하는 순간 이런 감정이 사라지니 적당히 즐겨야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