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모나드 코인을 사야하는 이유부터 대야함.
속도 빠름? 속도 빨라서 어디에 쓰게?
그냥 가장 좋은건 사실 알트는 사면 안된다는걸 여기서도 못깨닫는다면 안된다는거임.
계속 나올 코인들에 결국 싸게 살 생각으로 세일에 참여했지만 너무 내려가고 벨류가 너무 싸보인다는 이유로 매수한다면 결국 매매의 영역으로 또 들어가는거임.
세일도 생각한대로 헷징해서 20% 정도 먹겠다고 맘 먹었다면 딱 그 소신만큼 헷징하고 그만큼 먹었으면 된거임.
근데 갑자기 싸보이고 좋아보이는 이유는 대부분 물려서 그럼.
메테오라도 초기에 싸보인다고 많이 나왔었는데 결국 싸보이는거에서 반토막이 났음.
이게 결과론일 수도 있고 나중에 말아올릴 수도 있는건 다 알지만 그니까 이런 가정 자체가 매매임.
코인은 사실 매매보다 이벤트로 버는게 많다는건 이번 장을 통해서 많이 알았을꺼임.
근데 그걸 또 잊고 매매의 영역에 손을 대고 싶다면 말리지는 않는데, 최소한 불장이라는 느낌이 많이 오고 다 느끼고 있을때만 그렇게 하는걸 추천함.
"오르면, 내리면" 이라는 가정은 그냥 매매임.
매매가 땡길때는 싸보이고 일 잘하는 코인들인 MET, JUP, HYPE, XPL 같은 애들을 보면됨.
XPL 도 뭔가 괜찮아 보이는 컨셉이었고, HYPE 도 돈을 저렇게 잘 벌고 열심히 하지만 가격은 또 쉽지 않은게 현실이니까.
불장이 오면 다 해결되니까 걍 쉬는게 "손익비" 가 상당히 좋다는 것.
과거에 2017년 말 불장에 진짜 고점에 보유 비트를 다 팔고 미니 불장이었떤 2018년 4월 10월에만 딱 참여해서 2017년에 벌었던만큼 벌었었는데
그냥 불장 타임때만 집중하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