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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씨커의 일기장
Telegram · @honey_box_main

간단한 예로 최악의 효율이 9월 16일, 최적 효율이 9월 26일.

Posted
2025.09.2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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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0일만에 효율이 최악에서 최적으로 변했음.

최악이라는 건 yt 가격이 엄청 오른 상황(호재나 포모로 인해)

최적으로 변한건 이제 포인트 분배가 끝났거나 포모가 사라진 상황이 다가옴.

10일간 고작 좋은 효율로 파밍을 하고 순식간에 -30% 를 맞을수도 있음.

물론 그 뒤로 계속 캘수도 있긴하겠는데 포모로 YT 를 매수한 사람이 과연 일주일 정도만에 -20~30% 를 보면 또 뭣도 모르고 팔고 왜 내 돈 어디갔어요 이럴 확률이 높음.

일반적으로 YT 상품은 만기까지 쭉 들고가야 효율이 상당히 좋음.

그 이유는 매수 자체에 슬리피지가 거의 2% 정도로 봐야하고 (천불 정도만 사도) 자체 수수료도 1% 수준이라 2% 는 손해본다고 봐야함. 매도할때도 마찬가지고..

그렇기에 수수료를 없애려면 최대한 좋은 구간에 사서 길게 들고가야 뽕을 뽑을 수 있는 상품인데 단기로 보고 사는 상품이 절대아님.

TGE 가 임박한 경우 + 포인트 당 얼마 정도의 가치가 어느정도 나온 경우는 최악 효율에 사도 먹여주는 케이스가 있긴하지만, 말 그대로 효율이 안좋음.

펜들 자체가 원금, 이자에 대한 효율을 높이기 위한 플랫폼이기에 왠만하면 최적에 사서 길게 가는 전략 아니면 YT 를 살 이유가 없음.

그냥 단순 매매로 사는 케이스도 있는데, 적당히 yt 가격 구간에 있으면서 나중에 hype 를 받아 지금처럼 오를꺼 같은 경우에는, 단기간 포인트를 채굴하고 오히려 내가 산 가격보다 YT 가격이 오름으로써 무료 포인트 채굴을 했다고 생각하는 전략도 가능함.

아무튼 무리해서 YT 사는건 그냥 도박이고, 초기에 그냥 사는건 일반적인 전략, 최적 효율 구간에 맞춰서 사서 길게 보는건 효율적인 전략임.

심지어 최적에 사도 해당 프로젝트가 망하는 케이스(최근의 level) 가 대다수라서 걍 포인트가 0 으로 수렴할 수 있음. 이자라도 받아서 멘징은 필수.

개인적으로는 Mint 를 통한 풍차 전략이 그나마 좋은데, 이러한 부분은 파구정보 텔레그렘 가서 많이 배우시길 바람..

위에 그래프는 아래 사이트 참고

https://theddari.com/crypto-info/pe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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