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하면서 확실히 온체인 공부가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1등은 못되더라도 그걸 따라할수만 있을 정도가 되는게 좋은거 같아요.
midas 에서 운용중인 다른 상품들을 만든 creator 를 주소를 찾아서 해당 컨트렉트가 만든 contract 들을 통해 컨트렉트를 미리 알고
그 컨트렉트들 중에 미리 넣는 사람이 생기는지 api 등으로 확인한 다음
그 사람이 넣은 트젝을 보고 똑같이 따라하기만 해도 할 수 있네요!
midas 에는 tvl api 가 있어서, 이를 이용해서 미리 넣는 사람이 생겼음을 미리 알았고, 준비할 수 있어서 그래도 넣을수 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