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트 프로토콜은 비트를 옮기지 않고 담보로 쓰는 구조 BCV로 활용 범위 확장
-> 비트는 메인 체인에 두고 담보 가치만 EVM 대출 시장에 연결해 유동성 확보
기존 btc 담보 쓰려면 래핑이나 타체인으로 옮기는 과정을 zest는 그 과정 없이 활용하는게 핵심
1. BTC는 비트코인 메인 체인에 보관
2. 담보 가치는 EVM 대출시장에 활용
3. 기존 stacks 렌딩에서 네이티브 btc 담보까지 확장
zest가 보고있는 기회는 보유중인 비트를 금융 담보로 활용하고 기존 렌딩 사업 기반으로 앞으로 Bitcoin Capital Layer까지 확장성
클로드나 지피티한테 요약본 정리해달라하면 깔끔하게 정리해줌. 비트의 활용처가 넓어지는건 코인러입장에선 굳이야~
디스프레드 리서치
https://research.despread.io/ko/report-ze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