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가 다시 존재감을 보이며 방향성이 꽤 명확해진 느낌이네요. 기존엔 소비자형 앱이었지만, 최근에는 디파이쪽을 본격적으로 손보고 있어서 TVL이 1년 동안 5배 넘게 늘며서 생태계가 다시 살아나는 분위기?
핵심 내용
- NBA Top Shot / NFL / Disney 등 대형 IP 온보딩 경험으로 1,500만 유저
- 크립토 UX를 일반 사용자도 쓸 수 있는 구조로 단순화
Flow의 새 전략
- Enshrined Protocol 도입: 생태계 구조 정돈, 유동성 분산 문제 해결
- Flow Credit Market 출시로 대출과 담포 효율화로 리스크 줄이는 구조
- Peak Money: Dapper Labs가 만드는 초간단 소비자 앱
전체적으로 대중형 디파이 방향으로 움직이는 중으로 솔라나나 이더 기반 디파이랑은 결이 좀 다른 듯 하고
안전, 자동화, 대중성 3개에 집중하는 느낌인데 일반 유저에게 대중적으로 실사용이 가능할지 지켜보는게 좋겠네요.
https://x.com/flow_blockchain/status/19958555087800117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