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대표이사 오경석입니다.
사이버 침해 사고로 회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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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지갑 개인키 추정 가능한 보안 취약점으로 해킹 발생
피해 규모: 총 445억 원 (회원 386억 + 업비트 59억) / 회원 피해 386억 원 → 업비트가 100% 보상 / 23억 원 상당 동결
현재 입출금 중단, 지갑 시스템 전면 개편 중
재발 방지 위해 보안 전체 재점검 및 고도화 진행
https://www.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5803&view=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