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필러스 팀 덕분에 감사하게도 Rialo 팀과 식사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 파운더 Ade
· Ade가 KOL분들 사이에서 인기 많아 가장 늦게 인사했는데, 먼저 다가와 “너만 아직 얘기 못한 것 같아”라며 말을 걸어줬습니다.
· 기술력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태도를 중요하게 보는 저로서는, 이런 세심함이 놀랍고 좋았습니다.
· Ade는 원래 의사가 되기 위해 의대를 갔지만, 이후 엔지니어의 길로 전향했다고 합니다.
· 울룩불룩 큰 몸집에 비해 너무나 착하고 다정한 성격(‘에겐남st’).
· 한분한분 손편지와 리알로 굿즈를 제공함
· 모든 참석자에게 손편지와 Rialo 굿즈를 준비했고, 트위터 팔로우 요청에도 친절하게 응해주었습니다.
☑️ Rialo
[실세계 데이터 통합 및 개선된 인프라 구축]
· 분산된 레이어·오라클·브릿지를 하나의 인프라로 통합하려는 Web3 프로젝트.
· “아이팟, GPS, 계산기 등이 따로 있던 것을 아이폰이 하나로 통합했듯, Rialo는 이들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모은다”는 비유를 사용.
· 사실 말만들어서는 어렵다고 느낄찰라 블룸버그 터미널에 온체인 실행을 만든 테스트넷 버전을 보여줌 (확인)
· 컨트랙트 내 API를 돌아갈 수 있게 할 수 있기에 텔레그램에서 유저들에게 보상을 주는 시스템도 보여줌 (아직 공개전인거같음)
[기술적 호환성과 성능 / 개발자 UX 중시]
· Web2와 Web3 모두 친화적인 인프라를 목표로 하며, 사용자는 자신이 블록체인을 쓰고 있다는 사실조차 느끼지 못할 정도의 경험을 지향.
· RISC-V 기반 아키텍처와 Solana VM 호환 지원 → 기존 개발자들이 새로운 환경을 배우는 부담을 최소화.
· 오라클·브릿지 의존도를 줄여 프로토콜 설계의 복잡성을 완화.
· 자체적으로 유저 데이터·정체성·프라이버시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구조.
· 스마트 컨트랙트 내에서 직접 API 호출이 가능하도록 설계.
☑️ 결론
· 테스트넷에서 작동되는게 메인넷 론칭 시 안정적으로 가동한다면 기대해봐야하는 프로젝트라고 생각됨
· 너무 재밌었고 / 유익했고, 포필러스의 Rialo 글이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