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거래량 소진 + 박스권 횡보중인 메모리. 강력한 조정이 나온지 3개월 밖에 안되서 수렴기간이 더 필요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결국에는 강세 움직임이 나올 것이라 생각. 돌파 액션이 나올 때를 주목 1. #EWY 2. #DRAM
*추세추종 주식쟁이의 시황/주식에 대한 개인 생각을 정리하는 채널입니다 *네러티브 및 섹터 추세 분석으로 주도주를 발굴합니다 *추세가 있는 자산군을 관찰하며, 추세가 없는 자산군은 추적하지 않습니다 *중복 정보에 따른 피로감을 최소화 하기 위해 자체 생산한 글만 게시합니다 *개별 종목 (바텀업) 스터디 하는 채널이 아닙니다. 개별 종목 언급은 추세추종을 위한 단순 정보 전달용이며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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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소진 + 박스권 횡보중인 메모리. 강력한 조정이 나온지 3개월 밖에 안되서 수렴기간이 더 필요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결국에는 강세 움직임이 나올 것이라 생각. 돌파 액션이 나올 때를 주목 1. #EWY 2. #DRAM
근래 가장 네러티브 & 콜이 좋았던 광이 움직이기 시작. 광 섹터 추가 매수는 신고가 돌파 어딘가에서 진행될 예정 1. #LITE 2. #COHR
바이오테크 섹터가 잘되니 리테일 투기 픽인 모더나도 수렴 후 강세. 참고로 모더나는 위에 설명한 바이오테크 섹터 네러티브와는 거리가 멀고 개별주 이슈 관점으로만 보는게 좋을듯 1. #MRNA
손잡이를 완성해가고 있는 듯한 PLTR. 사이버보안 외 소프트웨어 종목 중에선 확실하게 다른 무빙을 보여주고 있음 1. #PLTR
바이오테크가 소프트웨어(사이버보안)처럼 처음엔 테크 언와인딩으로 상승한다고 생각했는데, AI 네러티브도 붙고 있는 모양. AI 활용도가 높은 신약개발·진단·정밀의료에서는 실험량 증가 → Biological Data 축적 → AI 모델 성능 개선 → 다시 실험 확대로 이어지는 재귀 개선되는 모습(사이버보안의 AI 확산 → 공격면 확대 → TAM 성장 논리와 비슷). 헬스케어는 데이터가 분절돼 있어 고품질·독점적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생성·축적할 수 있는 기업 위주로 스터디 예정 포트폴리오 관점에선 AI인프라 주도주가 향후 상대강도가 미진할때 사이드 섹터로 편입할 수 있도록 준비해둘 생각. 일단은 시총이 적당한($20B 이상) 개별주들 위주로 체크 1. #NTRA 2. #GH 3. #ILMN
루멘텀과 블룸에너지 모두 기존 주주들의 물량을 소화해내며, 7부 능선을 넘어가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 탑라인 성장 논리도 유효하고 + 긍정적 네러티브가 쌓여가고 있는데 + 기술적 수렴 마무리의 징후가 보이고 있음. AI인프라 페어 내 상대강도 논리가 아닌 수렴 후 돌파 관점으로 적절한 진입 셋업을 노릴 예정 1. #LITE 2. #BE
SMH ETF의 기초지수인 MVIS US Listed Semiconductor 25 Index(MVSMH)의 26년 3Q 정기 리뷰에서 SK하이닉스 ADR(SKHY) 신규 편입 확인. 9/18 종가 기준 리밸런싱을 거쳐 다음 거래일부터 5% 비중으로 반영 예정(기존 구성종목인 SWKS는 편출). 7월 SKHY ADR 상장 이후 처음으로 주요 미국 반도체 지수에 편입되는 사례로 보이는데, 이번 MVSMH에서는 SKHY를 단순 미국 ADR 상장 물량 기준이 아니라 SK하이닉스 전체 유통가능주식수를 ADS 기준으로 환산한 유동시가총액을 반영해 지수 내 상위권 시총으로 산정한 듯. 1. #SMH ETF 2. #MVSMH Index 26년 3Q Review
여러모로 중요한 자리(FTD 지지선, 100일선)에서 겨우 연명하고 있는 시장 환경에서 언와인딩으로 반등(빅테크 등)이 나왔다는 것은 시장이 하락하기는 싫은데, 여전히 AI 인프라에 맹목적인 믿음과 매수 포지션(채널 주 포함)이 많다는 의미일 것. 정석대로라면 현 지수에서 이탈이 나올 경우 룰 베이스 상 재차 포지션을 되돌리고 변동성 축소를 기다려야 할 것....이라 생각하나 AI 인프라에 쌓인 여러 포지션 정황상 기 투자자들의 Max pain 후의 반등을 보고 싶은 마음이 있음. AI 인프라 내의 서버(DELL)을 최선호, 메모리와(MU, SNDK) CPU(AMD)를 차선호. AI 인프라 외에는 사이버보안(CRWD)를 유지, 원자재(COPX)를 추가. 마음 같아서는 엄중하게 그로스를 늘리고 싶으나, 원칙대로 FTD 이후 신규 매수한 부분, 그리고 재반등에서 추가 매수한 물량만 유지할 생각
AI 주도주 외의 선택지로 섹터 플레이가 나왔던 소프트웨어에서, 최근 사이버보안으로 보다 구체적인 내러티브가 붙는 모습. 사이버보안 역시 AI TAM 확대에 따른 구조적 성장 논리가 적용된 만큼, 결국 AI 인프라와 사이버보안 모두 중장기적으로는 같은 방향성을 공유하게 될 것으로 생각 다만 개별 종목들의 추세는 유지되고 있으나 고점권에서 15% 이상의 조정이 반복될 정도로 변동성이 높아 추세추종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포지셔닝하기에는 부담(분산 징후로 봐도 될정도). ETF 등을 통한 섹터 단위의 중장기 매수로 접근하거나, 개별 종목은 변동성 고려하여 비중을 제한해야 할듯 1. #CRWD 2. #PANW 3. #FTNT 4. #OKTA
서버 신고가 이후 아웃퍼폼하는 첫 번째 세부 섹터로는 역시나 메모리. 거래량과 변동성 감소를 거친 뒤 기술적 반등이 나오는 교과서적인 흐름. 국장러들의 염원이 담긴 닉스는 달러 환산 기준으로 박스권 상단을 돌파한 모습이지만, 아직 MU 대비 상대성과는 아쉬운 상황. 글로벌 투자자 입장에서 닉스의 투자 매력이 훼손되지 않도록 캐치업 랠리가 나오길 기대 1. #MU 2. #SNDK 3. #SK하이닉스(달러환산) 4. SK하이닉스(달러환산) vs MU YTD
AI 페어 내의 주도주로 계속 달리는 DELL. 매크로 불확실성에 베이스가 견조한 상황은 아니지만, 실발 후에 거래량이 터지면서 기술적으로는 매우 만족스러운 움직임. 같은 서버 내의 HPE의 실발 후 음봉을 말아올리는 무빙이 나오는 것도 긍정적. 전에 리뷰 했듯 특정 섹터가 시장 대비 강한 추세를 형성하는 구간이 포지션을 확대할 2차 타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서버를 필두로 이후 추가로 치고 나가는 테크 섹터가 누구일지 주목해봐야하는 시점일듯 1. #DELL 2. #HPE
네러티브가 붙을때마다 뛰는 모더나. 기술적 급등 이후 거래량이 소진되면서 베이스 형성 중인데, 이번 양봉은 이례적으로 거래량이 많아서 체크는 해둔 상황. 향후 매크로 환경이 우호적으로 바뀌면 리테일 투심을 더 끌어들일 수 있는지 봐야 할듯. 당연히 추세추종도 아니고 주도주 관점도 아닌 기술적 투기용 1. #MRNA 2. #M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