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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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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재적인 크립토의 미래 오라클, 그리고 레드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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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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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섹터의 여러가지 재밌는 요소를 두고 재밌는 리서치글이 개제되었습니다. 디파이와 관련해 관심있는 분들은 한 번 읽어보셔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0년 디파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프로토콜의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했는데, 이 때 비로소 두각된 것이 오라클이었습니다.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대두되면서 큰 성장을 이뤄낸 것인데요. 이 시기가 대 디파이의 시대, 체인링크, 피스 네트워크와와 같은 비슷한 오라클들이 크게 들끓던 시기입니다.

현재는 리퀴드 스테이킹, 리스테이킹, 레버리지, 파생상품 등 다양한 디파이 프로토콜이 존재하는데 과거의 단순했던 플랫폼을 탈피해 현재는 매우 색다른 면모를 볼 수 있는게 디파이죠.

레드스톤은 풀 오라클 모델을 기반해 준비되고 있는 오라클 프로덕트인데 기존의 푸쉬 오라클 비효율성 문제를 풀 오라클 모델로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피스 & 체인링크' 모델보다 한층 더 빠른 풀 오라클 모델 도입을 결정했습니다.

  • 풀 오라클 모델 도입 » 많은 디파이 프로토콜 네트워크 도입 용이
  • 모듈러 디자인으로 유연한 데이터 활용 가능
  • 탈중앙 스토리지 활용 데이터 저장 가능

아직 심지어 토큰이 등장하지 않았는데 되려 기대감은 한층 높은 편. TAC와 함께 TON과 EVM을 잇는 브릿지를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TON 생태계 지원을 통해 상생의지도 보이는 모습도 인상깊습니다.

레드스톤이 디파이 섹터 대표 토큰으로 자리잡아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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