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셔가 2.0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크게 3가지 변경점이 생겼는데요. 여전히 근본 행보를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 멀티체인 확장(솔라나, zkSYNC 확장)
- NodeFI (노드의 펜들화)
- 아이겐 레이어를 통한 리스테이킹 ATH 출시 예정
* 기존에 ATH가 유일하게 갖고 있던 높은 가스비를 이번 멀티체인 확장을 통한 가스비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확 바뀐 셈인거죠
또한, 기존에는 토큰을 채굴하고 판매하고 스테이킹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NodeFI 를 도입하게 되면서 담호, 유동성 제공 등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변경되는 셈인데, 노드를 담보로 차용하거나 노드 재스테이킹을 통해 자산의 복합 재활용도를 높이는 전략을 취하게 되는 형태
일 잘한다 잘한다 얘기는 했지만, 진짜 초기에 노드 구매해서 꾸준히 파밍하고 있는 유저들은 점점 더 만족스러울 수밖에 없는 결과가 아닌가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