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신선하고 새로운 도전을 보여주는 인젝티브가 이번에는 에이셔와 깐부를 맺고 GPU 마켓플레이스를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에이셔가 GPU를 임대 활용 방식을 채택했다면 인젝티브와 함께 부분소유권 투자 통한(온 디맨드 형식으로, 사용한 방식 만큼만 대금 지불)으로 새롭게 변신을 앞두고 있습니다.
GPU 니즈를 기반으로 누구나 고성능 컴퓨텅 자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될텐데 앞으로 두 깐부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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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니즈를 기반으로 누구나 고성능 컴퓨텅 자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될텐데 앞으로 두 깐부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