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7~12시까지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알수 없는데 시리야를 시도때도 없이 외치는 상황인데 휴대폰 소리는 왜이리 큰지 아이폰 다 던져버리고 싶네요
누가 쿵쾅 뛰어서 고통받는건 봤어도 휴대폰 알람 부르는거 땜에 고통받는건 또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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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쿵쾅 뛰어서 고통받는건 봤어도 휴대폰 알람 부르는거 땜에 고통받는건 또 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