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NFT 도 발행하고 밋업도 진행했던 스트립체인에서 ICO를 진행합니다. 여러 블록체인과 자산을 하나의 환경처럼 연결하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특이점이 있는데요
- 기존 상호운용성 토큰모델 극복 및 ITTC 구조 도입
- 지속 가능한 토큰 런칭 아키텍처 구축
- 폴카닷 킬러 내러티브를 전면에 내세우는 형태
기존 인프라의 한계를 더해 기존의 어떤 체인을 쓰는지를 사용자가 신경쓰지 않는 환경을 만든다는 점이 특이합니다. 새로운 인프라가 될 수 있을지 체크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