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그룹 회장이 반도체 웨이퍼 부족 현상이 30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AI 인프라 투자 수요로 전세계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수년간 수요가 지속될 수 있다는 견해를 내놓은 것이다.
특히, ADR(주식예탁증서) 상장 검토중이라 밝혔다.
- 한국 주주외 미국 주주들에게 노출되는 형태
-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역할
* 업계 내에서는 하이닉스가 미증시에 상장 될 경우, 기업 가치 재평가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