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프로젝트를 소개해줬을 때 그냥 단순히 지나치지 않고 깊게 파고들고 분석해서 파먹을만한 요소가 있는지 분석하는 사람들이 있다.
며칠 전부터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시면서, 이게 맞냐 저게 맞냐 연락주셨는데 오늘 결국 $200 수익 나셨다며 연락주시는데 이맛에 채널 운영하는 것 같달까 싶기도 한다.
심지어 이건, 리스크가 아예 없는 상태로 파먹었던거라 더 개꿀이 아니었나 싶기도. 이 판은 깊게 파고드는 놈이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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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이건, 리스크가 아예 없는 상태로 파먹었던거라 더 개꿀이 아니었나 싶기도. 이 판은 깊게 파고드는 놈이 승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