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ing…
Connecting…
View all
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Telegram · @leedogin2

☑️ 본격 인프라를 넘어 파이낸스 그 자체의 허브로

Posted
2025.08.07 18:50
Views
1,158
Forwards
3
Images
1

쟁글 리서치

맨틀은 전방위 금율 네트워크를 갖춘 온체인 금융 허브로 본격 도약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기관은 MI4, 리테일은 UR, 디젠은 mETH와, fBTC 도약을 꾀함

최근 1개월간 급격한 반등을 보여준 맨틀은 +60% 이상 상승하면서 큰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0.5 선에서부터 꾸준히 모아왔던 토큰이 본격 기지개를 켜니 뿌듯함이 생기게 되네요

맨틀 생태계는 본격적으로 돈이 흐르고, 자산이 굴러가고, 사용자가 들어오는 온체인 금융 네트워크 그 자체로서의 역할을 수행중에 있는데요.

1. MI4 (Mantle Index Four)
: 기관을 위한 토큰화된 인덱스 펀드
: BTC, ETH, SOL, 스테이블로 구성된 온체인 포트폴리오
: $400M 이상 자산 운용, Mantle Treasury가 직접 앵커 투자

2. UR (Neobank)
: 글로벌 리테일 사용자를 위한 웹3 네오뱅크
: 40개국 지원, IBAN 계좌·카드·온오프램프 통합
: mETH, ƒBTC 등 맨틀 금융 프로덕트와 직결되는 사용자 진입로

3. mETH Protocol
: 이더리움 유동성 스테이킹 기반 프로토콜
: 높은 자본 효율성과 유연한 디파이 연동

4. ƒBTC (Function BTC)
: BTC를 기반으로 발행된 합성자산
: Mantle 생태계 내 DeFi TVL의 중추 (1.2B 이상)

5. MantleX
: 데이터 인프라 + AI 기반 온체인 금융 도구 개발 중

쟁글에서도 맨틀의 뱅킹체인에 대한 리서치를 게제하며 본격적인 맨틀의 새 시대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다수 L2 레이어 프로젝트가 범용 확장성이나 탈중앙화를 전면에 세웠던 부분과 달리 파이낸스 허브라는 타이틀을 적용시키며 전략적 방향을 선택한건데요

다수의 프로덕트들이 하나의 생태계에 결집되고 뱅킹 체인이라는 구조적 비전 아래 유기적으로 정렬되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이는 곧 유동성 확장과 맨틀 토큰의 본격적인 바이빗 자체 생태계 토큰으로서의 입지 향상, 그리고 유동성 증대로 이어지는 구조까지 갈 수 있게 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 근래 가장 뜨거운 감자인 맨틀의 상승은 개인적으로 상당히 흡족하네요

Views1,158Forwards3View o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