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인사들이 스피커로 참여해서 토론하는 방식의 행사는 주로 외국형들의 파티 장소같았고..
시장이 안좋고 야핑 메타가 끝났는지 야퍼들도
안보임
이전에는 그룹으로 다니던 야퍼들이 안보이니
조금 휑해보인다? 느낌 받음
진짜 한국 행사인데, 정작 국내 프젝은 다단계? 느낌이 많은 3류 프젝들도 보였음.
에이셔 + 트리아 + og등 3명은 친한 멤버들이었음.. 맨날 뭉쳐다님...
한국 시장을 위한 밈코 플랫폼들 경쟁이 치열한 것을 새삼 느낌.
fomo vs gmgm
flap vs fourmeme
그런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