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준, 기준금리 25bp 인상(3.75~4.00%)을 12대 0 만장일치 결정 → 공급충격 설명을 삭제하고 물가 대응을 강화하며 성명문도 매파적으로 전환
2. 점도표는 2026년 말 4.125%로 상향 → 연내 추가 1회 인상이 중심이며, 2027년 말도 4.125%로 고금리 장기화(Higher for Longer) 시사
3. 성장률 전망까지 상향된 가운데 물가 전망도 상승 → 경기 침체보다 견조한 성장·고용을 기반으로 인플레이션 억제를 우선하는 Fed 스탠스가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