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과
연준, 기준금리 25bp 인상(만장일치) → 3.75~4.00%
2023년 7월 이후 첫 인상
점도표는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 시장 반응
미 증시: 다우 -1.21%, S&P500 -0.45%, 나스닥 보합(-0.01%)
→ 예상된 인상보다 추가 긴축 가능성을 부담으로 반영
크립토: BTC는 발표 직후 $75K~76.5K 사이 등락, ETH도 $2,370~2,430 변동
→ 즉각적인 충격은 제한적
미 국채: 2년물 4.725%, 10년물 5.003%
→ 특히 2년물은 기준금리 인상을 반영하여 상승했고, 10년물은 레벨 유지
■ 배경
성장률은 견조
실업률은 낮고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연준 판단은 “경기는 버틸 수 있고, 물가는 아직 충분히 잡히지 않았다.”
■ 수목의 판단
이번 회의의 핵심은 25bp 인상 자체보다 인하 기대의 후퇴
단기금리는 연준이 올리고, 장기금리는 이미 시장이 먼저 올라가 있는 중에 발표 직후는 레벨 유지
특히 10년물 5%대가 실제 금융여건을 얼마나 더 조이느냐가 향후 핵심 관전 포인트
■ 기본 시나리오
연내 추가 25bp 인상 가능성
정책금리 4%대 유지
다만 10년물이 5% 이상에서 추가 상승하면 시장금리가 연준 대신 긴축
→ 이후 연준의 추가 인상 필요성은 오히려 낮아질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