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태는 2018년 삼성증권 사례와 꽤 많이 닮아 있습니다. 그러나 규모에 따라 더 심각한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피해규모가 가늠이 안됩니다. 실제 매도체결된 비트코인의 양이 얼마이고 그로인한 손실이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되어야 합니다.
저가에 매수한 사람에게 수익을 토할 것을 요구하기 어렵습니다. 하나하나 발라내기가 어렵기 때문.
만약 매도한 금액이 적지 않고 그로 인한 손실을 보상할 경제적 능력이 없는 자들이라면 빗썸은 상당한 곤란에 빠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