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백악관, 7월 4일 전 암호화폐 포괄 법안 통과 목표 제시
미국 백악관 디지털자산 고문이 시장구조 법안(Clarity Act)을 7월 4일까지 처리하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업계는 제도권 편입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와 함께, 세부 조항 협상 난도를 동시에 주시하고 있다. The Block
2️⃣ 모건스탠리, E*Trade에서 암호화폐 거래 파일럿 시작
모건스탠리가 E*Trade 내 암호화폐 거래를 50bp 수수료로 시험 운영하며 리테일 시장 경쟁에 진입했다. 전통 브로커와 크립토 거래소 간 가격·유동성 경쟁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The Block
3️⃣ 크라켄, 미국 규제 라이선스 기반 현물 마진거래 출시
크라켄이 Bitnomial 인수로 확보한 규제 기반을 활용해 미국 내 현물 마진거래를 공개했다. 규제 준수형 파생·마진 상품이 늘어나면 미국 사용자 유입과 거래소 간 서비스 고도화 경쟁이 더 빨라질 전망이다. The Block
4️⃣ 리플·JP모건 등, XRP Ledger로 토큰화 국채 국제정산 실험
리플, JP모건, 마스터카드 등 주요 플레이어가 XRP Ledger에서 토큰화 미 국채 펀드의 국경 간 정산 시나리오를 시연했다. 기관권은 24시간 결제·현금화 인프라의 실효성과 상용화 비용을 본격 검증하는 단계로 진입했다. The Block
5️⃣ ‘Q-Day’ 2030 가능성 제기…비트코인 양자보안 논의 재점화
Project Eleven은 양자컴퓨팅 임계점이 예상보다 빠르게 올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2030년 전후 대규모 리스크가 현실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업계는 서명체계 전환, 지갑 업그레이드, 합의된 마이그레이션 절차를 서둘러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 The Block
6️⃣ 길리브랜드 “윤리조항 없으면 암호화폐 법안 표결 어렵다”
미 상원 길리브랜드 의원은 공직자 이해충돌을 통제하는 윤리조항이 없으면 시장구조 법안 처리가 어렵다고 못 박았다. 제도화 속도는 빨라졌지만, 정치·윤리 이슈가 최종 통과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는 흐름이다. Cointelegraph
7️⃣ 현물 비트코인 ETF 접근성 개선에도 ‘운용 인프라 격차’ 지적
패널 토론에서 현물 비트코인 ETF가 접근성 문제는 크게 줄였지만, 커스터디·자문·백오피스 연결 같은 실무 인프라는 여전히 미완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기관 자금의 본격 확장은 상품보다 운영체계 정비 속도에 달렸다는 진단이다. Coin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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