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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의 코인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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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공유한 리서치인데,
스테이블코인은 그 자체가 모두에게 충분히 받아들여지기 전까지는 발행사(써클)보다 유통사(코인베이스)가 키맨이 된다.
지금까지 크립토 생태계는 이념만 있을뿐 그 어떠만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다.
비트코인은 '탈중앙화'라는 거대한 이념에 닿아있는 '자산'이고, 나머지는 문제를 풀어야하는 '회사'다. 문제 해결이 곧 가치 창출이기 때문이다.
이 시장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이 나와야 한다.
이더리움은 딜레마에 빠져있다.
소각 모델(EIP-1559)을 도입하고부터는 더 그렇다.
네트워크가 활성화 될수록 가스비가 증가한다.
과거 체인 성능을 개선해서 가스비를 낮췄다.
그 결과 소각량은 줄고 ETH는 다시 순발행으로 전환된다.
그리고 이 딜레마는 이더리움이 성공할수록 더 커진다.
이더리움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 레전드 갱신한 코인박사 (10k+/ 4.8점)
코인박사는 꾸준히 사용자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A/B 테스트로 계속 세팅값을 개선하다보니 평점도 4.8점으로 많이 올라왔습니다.
최근에는 카카오 대란으로 GPT 프로나 플러스를 쓰는 분들이 늘어나서, 성능 체감을 하는 분들이 늘어난 것 같기도 합니다.
특히, Pro 요금제를 사용하는 분이면 GPT-5.2 Pro 모드로 사용하면 되는데, 성능은 역대급으로 나옵니다.
코인박사는 GPTS로 OpenAI GPT에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별도로 과금할 순 없습니다. 그래서 평생 무료입니다.
그리고 GPT의 API를 따와서 연결해서 만드는 다른 리서치 서비스와는 달리 OpenAI의 최신 릴리즈된 기술들이 자동 접목된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마음껏 사용하시고 불편사항 있으시면 피드백 주시면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요즘 현업에서는 토큰화(RWA) 메타와 함께 Canton(캔톤)이 꽤 강하게 주목받는 분위기입니다.
이건 단순한 기술 이슈가 아니라, 앞으로 RWA가 블록체인에 어떤 방식으로 온보딩될지를 보여주는 사례에 가깝습니다.
핵심은 이거죠:
“인프라 깔아놨으니 알아서 들어오세요” ❌
“온보딩 전 과정을 우리가 같이 해드립니다” ✅
결국 기관/기업 입장에선 기술보다 실행 지원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 다시 확인되는 느낌입니다.
아바랩스 등 기존 시도들도 있었지만, Canton은 결이 조금 다르고, 개인적으로는 하이퍼렛저의 진화형처럼도 보입니다.
관련해서 쟁글 리포트가 꽤 잘 정리돼 있습니다.
참고로 매도 압력 우려 때문에 코인 매수는 안하지만,
요즘 블록체인 업계 흐름 파악용으로는 충분히 볼 만한 리포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