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해서 올려보겠습니다!
1년 전 모든 거래소는 KYC의 길로 수렴할 수 밖에 없다는 인사이트와 RWA에 대한 힌트를 얻었는데, 거래소이자, 토큰화 주식 발행사 파운더가 토큰화 주식 파편화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크립토 거래소가 어떻게 기존 금융권과 연결되기 시작하는지 흥미로운 과정을 담았습니다.
+ 라이센스 진행과정, 포인트 시즌, 상장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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