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 토큰은 총 공급이 10억이 아니라 10빌리언(100억 개)으로 잡혀 있고, 초기에 한꺼번에 풀기보단 카테고리별로 락업/선형 베스팅을 걸어 장기 운영을 전제로 설계된 구조입니다. 문서 기준으로는 커뮤니티 비중이 가장 크고(35%), 팀/트레저리도 락업 이후 분할로 풀리는 형태라 “초반 과속보다 지속 운영” 쪽에 무게가 실려 보입니다. 이런 구조는 파트너십/생태계 확장 국면에서 인센티브를 길게 쓰기엔 호재가 될 수 있지만, 반대로 락업 해제 시점엔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포인트라 체크가 필요합니다.
1️⃣ 총 공급(고정)
100억 UB(10 billion)
초기 유통은 일부만, 나머지는 카테고리별 베스팅으로 분배
2️⃣ 커뮤니티 35% (35억 UB)
용도: 에어드랍, 리워드, 지식 채굴 등
베스팅: TGE 시 5% 언락 → 6개월 락업 → 이후 24개월 선형 분배
3️⃣ 생태계 기금 10% (10억 UB)
용도: 파트너십, 개발자 지원 등
베스팅: TGE 즉시 유통 없음 → 6개월 후부터 24개월 선형
4️⃣ 트레저리 20% (20억 UB)
용도: 프로젝트 재정/DAO 자금
베스팅: 6개월 후부터 24개월 선형
5️⃣ 팀 및 고문 18% (18억 UB)
용도: 팀/어드바이저 인센티브
베스팅: TGE 즉시 유통 0% → 6개월 후부터 24개월 분할 지급
6️⃣ 마케팅 10% (10억 UB)
용도: 이벤트/마케팅 집행
베스팅: TGE 시 4.25% 언락 → 이후 4개월 선형 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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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 분배/베스팅은 “커뮤니티 드라이브 + 생태계 확장(파트너십/개발자) + 장기 운영”을 동시에 굴리기 위한 설계에 가깝습니다. 다만 실제로는 각 구간의 언락 시점과 물량이 시장에 주는 압력이 변수라, 앞으로는 TGE 이후 일정(언락 캘린더)과 함께 생태계 사용량이 얼마나 빠르게 붙는지가 진짜 핵심 체크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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