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는 Unibase 네트워크에서 “메모리/통신/에이전트 운영” 같은 핵심 기능을 굴리기 위해 쓰이는 기본 토큰입니다. 구조를 보면 단순 결제 수단이 아니라, 네트워크 사용량(수수료) + 장기 참여(거버넌스) + 품질 경쟁(스테이킹/지식 기여)을 한 묶음으로 엮어놓은 형태에 가깝습니다.
1️⃣ 총 공급(캡)과 현재 유통
총 공급(맥스 서플라이)은 100억 UB로 고정. 유통량은 시점에 따라 변동(예: CMC 기준 25억 UB 표기).
2️⃣ UB의 1차 쓰임: 프로토콜 수수료
에이전트 배포, 메모리 저장(Membase), AIP 사용(메시지/브리징 등) 같은 네트워크 사용료를 UB로 지불하는 구조.
3️⃣ 거버넌스: veUB(락업 기반 투표)
UB를 락(잠금)해서 거버넌스에 참여하고, 보상 배분/의사결정에 투표권을 행사하는 모델.
4️⃣ 에이전트 스테이킹(Agent Staking)
UB를 스테이킹해 에이전트를 활성화/노출(프로모션)시키고, 활동량/유틸리티에 따라 보상이 설계되는 흐름.
5️⃣ 지식 마이닝(Knowledge Mining)
프롬프트, 메모리, 재사용 가능한 지식 조각을 오픈 메모리 레이어에 기여하면 UB로 보상받는 참여형 경제.
6️⃣ 베스팅/분배
Community 35% (TGE 5% 언락, 이후 29개월 베스팅)
Ecosystem 10% (6개월 클리프 후 24개월 선형)
Treasury 20% (6개월 클리프 후 24개월 선형)
Team & Advisors 18% (6개월 클리프 후 24개월 선형)
Marketing 10% (TGE 4.25% 언락, 이후 4개월 베스팅)
Liquidity 5% (TGE 5% 전량 언락)
Binance Alpha 2% (TGE 2% 전량 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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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 토크노믹스의 핵심은 “써야 수요가 생기고(수수료), 오래 참여할수록 영향력이 커지고(veUB), 좋은 에이전트/지식이 더 보상받는 구조(스테이킹/지식 마이닝)”를 한 번에 묶어둔 점이에요. 그래서 파트너십이 늘고(에이전트 프레임워크/앱 통합) 실제 사용량이 커지는 국면에선 꽤 호재로 작동할 수 있고, 반대로 언락 타이밍엔 시장에서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는 점은 같이 체크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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