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Protocol은 IP를 “온체인 자본시장”에서 굴리기 위해, 프로토콜 전략을 3가지 축으로 정리합니다.
바로 발행(issuance) → AI 스케일링 → IP 재무 전략이고, 각각이 IP 생애주기에서 막히는 지점을 하나씩 뚫는 구조예요.
1️⃣ 한 줄 정의
Three Mandates = “IP를 만들고(발행) → 키우고(AI 확산) → 돈이 돌게 한다(재무 전략)”
2️⃣ Mandate #1 — 발행(Issuance)
IP를 토큰/NFT 같은 온체인 자산 형태로 ‘출발’시키는 단계.
초기 자금 조달(런치/펀딩)과 소유 구조를 세팅해서,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바로 평가받게 만드는 파트.
3️⃣ Mandate #2 — AI 스케일링(AI Scaling)
IP를 “더 빨리, 더 크게” 퍼뜨리고 확장시키는 단계.
콘텐츠 생산/유통/커뮤니티 활성화를 AI 도구로 가속해서, 성장 곡선을 올리는 역할.
4️⃣ Mandate #3 — IP 재무 전략(IP Financial Strategy)
IP를 ‘상품’이 아니라 ‘운영되는 자산’으로 만드는 단계.
로열티/수익 흐름, 유동성, 인센티브, 온체인 재무 운영(DeFi 활용 포함) 같은 “돈이 도는 구조”를 설계하는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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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발행만 하는 런치패드”가 아니라, 발행→확장→수익화/운영까지 한 프레임으로 묶어 IP의 전 과정을 설계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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