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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와 아이겐 클라우드가 파트너십을 맺고, 공동연구? 같은걸 진행했네요. Web3 AI Agent 의 시대는 한번 왔다갔지만, Web2에서는 사실 이제 시작인 느낌이 있어요.
그런 AI Agent 시대를 대비하면서 x402 / ERC 8004 같은 솔루션? 들이 개발되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인프라들이 생겨날수록 점점 더 검증에 대한 부분이 중요해질거라는게 아이겐클라우드의 생각인거같아요
(아무래도 아직도 AI는 블랙박스 영역이 존재하다보니..)
암튼 앞으로 Agent 시대가 오면서,
1) AI 가 직접 API를 구매해서 호출하는 형태가 기본형태가 될것.
2) 그때, 누구의 기술/Data 등을 썼는지 등의 문제가 떠오를 수 있음
3) Data, 기술의 IP를 관리하는 스토리와 AI의 검증을 하는 아이겐이 합쳐서 AI Agetn 검증 인프라를 구축
요런 식의 협업을 진행하나봐요
스토리는 AI 모델/데이터/프롬프트 등을 온체인으로 관리하고,정산하고.. 아이겐은 AI 실행 결과에 대해서 이게 맞는지 검증하는 식
뜬금없지만 저는 앞으로 프롬프트 <- 이거 돈주고 사는 세상이 무조건 온다고 생각하긴해서
ex) A dimly-lit low quality iPhone photo ~~~ 같은 머시기 프롬프트 같은거
이런거 사고파는 플레이스도 같이 활성화 되긴할듯..
아마 x402와 결합해서 제가 그냥 AI한테 명령하면 알아서 프롬프트 사서 다른 AI 결과물을 가져와서 저한테 답변하는... 그런거도 가능해지지 않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