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토가 최근 BAM이라는 새로운 솔루션(?) 을 런칭했는데요?
벌써 10M개의 솔라나가 스테이킹 되었네요.
BAM이란
- Block Assembly Marketplace의 약자로 샌드위치 공격(MEV) 방어에 특화된 솔루션
- 흥미로운건, 블록을 조립하면서, 생성 완료까지 블록 내용을 볼수가 없어서 사전에 공격을 방지할 수 있음.
- 가끔 밈코orDex 트레이딩 하다보면, 차트에 물고기 가시같은게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게 전부 MEV 당한 케이스라고 볼 수 있음..
- 이게,, 별 생각없이 스왑했다가 MEV 당하면 잠깐 눈뜬사이 100만원 넘게 사라져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전체적인 Dex의 UX 향상을 위해선 이런게 정말 필요함..
JITO가 원래,, 조용히 돈만 벌다가 최근에 수익의 100%를 바이백하기 시작했는데,
솔라나에선 아직까진 Jito가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는 만큼..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긴 하네요..
솔라나 덱스 불장이오면 가장 수혜입을 친구중 1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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