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채권 마켓을 만드는 TreeHouse는,
모건스탠리,HSBC 등을 다녔던 팀이 온체인 채권시장을 빌딩하기 위해 만든 프로젝트
➡️ Treehouse 간단 정보
- Treehouse는 DeFI 에서, Fixed Income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
- 온체인의 자산의 탈중앙된 기준금리 (DOR)를 만드는게 목표인 프로젝트임
- 웹2 기관들이 사용할 수 있는 Infra를 구축하는것이 목표이며 현재는 ETH 생태계위주로 구성되어 있음.
📌 백커 및 팀
1. 백커
- 400M 벨류로 투자 유치함
- 바이낸스, 윈터뮤트, 점프크립토 , 가이영(에세나 파운더), 도권(그 도권 맞음 ㅋ)이 투자함
2. 팀
- 대부분 싱가폴 베이스의 팀원구성
- 파운더들은 Web2 창업씬에서 창업 경력이 있으며 호텔스닷컴에 회사를 엑싯한 경험이 있음
- Web2 창업경력 + web2 금융권 경력을 보유한 팀으로 구성됨
✔기본구조
1. $tETH 발행
- ETH나 LST를 예치해서 tETH를 발행함
- LST보다 높은 APY, 담보 활용 가능
- 이더리움 생태계의 기준금리를 만들고자함
2. DOR (Decentralized Offered Rates)
- 탈중앙화 기준금리
- 온체인 자산의 기준금리 (현재는 스테이킹이더리움 금리만 제공)
Treehouse는 엔젤투자 라인업이 엄청 났어서 유명했었는데,
슬슬 TGE를 준비하고 있는거 같네요
현재는 Treehouse Gonuts 라는 에어드랍 시즌 2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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