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토스가 ‘보조금 기반 인플레이션 모델’에서 → 네트워크 사용량 기반(Performance-Driven) 디플레이션 구조로 전환합니다.
1️⃣ 스테이킹 보상 절반 축소
- 연 5.19% → 2.6%로 인하 예정
- 장기 스테이커 우대 구조 검토
- 전체 발행량 증가 속도 크게 감소
2️⃣ 가스비 10배 인상 (전량 소각)
- 현재 가스비 매우 저렴
- 10배 올려도 스테이블 전송 약 $0.00014 수준
- 모든 가스비는 APT 소각
→ 거래 많아질수록 공급 감소
3️⃣ Decibel DEX = 대규모 소각 엔진
- 모든 주문을 온체인 실행하는 고빈도 DEX
- 100개 이상 마켓 운영 시
- 연간 3,200만 APT 소각 예상
- TPS 증가할수록 소각 규모 확대
4️⃣ 하드캡 도입: 21억 APT
- 현재 유통량 11.96억
- 최대 발행 한도 21억 고정
- 무제한 인플레이션 구조 종료
5️⃣ 재단 물량 2.1억 APT 영구 락업
- 전체 유통의 약 18%
- 판매·배포 없음 (사실상 소각 효과)
6️⃣ 성과 기반 그랜트 지급
- KPI 달성 시에만 토큰 지급
- 무조건적 인플레이션 종료
7️⃣ 프로토콜 바이백 검토
- 재단이 시장에서 APT 매입 가능성 탐색
✍️앱토스는 성장할수록 공급이 줄어드는 구조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특히 Decibel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눈에 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