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가 주도한 암호자산 보고 프레임워크(CARF)가 2027년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48개 참여 국가에서는 2026년부터 거래소·브로커·일부 디파이 서비스·크립토 ATM 등이 지갑 및 거래 데이터를 수집하기 시작합니다.
• CARF는 OECD가 개발
• 1차 그룹(48개국): 2026년 수집 → 2027년 공유
• 2차 그룹(27개국, 호주·캐나다·스위스 등): 2027년부터 수집 → 2028년 공유
• 일부 국가는 세무 외에도 범죄 수사·자금 추적 활용 가능성 논의 중
올해부터 각국이 암호화폐 거래 기록을 체계적으로 모으기 시작하며, 2027년부터는 국가 간 정보 공유 시대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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