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금융과 온체인이 섞이기 시작한 지는 꽤 됐지만 최근에는 기관 자본이 실제로 사용한 흔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유럽 최대 디지털 자산 운용사 CoinShares는 Hybrid Finance(전통 금융 + 온체인 인프라의 결합)를 단기 유행이 아니라 2026년부터 본격적인 성장 구간에 진입하는 구조적 변화로 보고 있습니다.
구조 변화
1. 그동안 한계
• 전통 금융 자산은 결제·청산·리스크 관리 구조 때문에 퍼블릭 체인에서 직접 운용되기 어려웠음
→ RWA는 많았지만 규모는 제한적
2. 지금 달라진 점
•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청산 정착
• 온체인 크레딧 인프라 실사용 단계 진입
• 프라이빗 크레딧 온체인 직접 연동
→ 미국 국채 등 전통 금융 자산의 온체인 운용 시작
숫자로 확인되는 구간 (Clearpool)
• Private Credit: $9.85B → $18.58B
• US Treasury Debt: $3.91B → $8.68B
• 실험 단계가 아니라 기관 자본의 실사용 구간 진입
• Hybrid Finance는 금융 인프라가 온체인으로 이동하는 과정
→ Clearpool은 그 변화가 가장 먼저 숫자로 드러난 사례 중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