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BlackRock이 Ondo를 위해 직접 개발한 맞춤형 포트폴리오 전략을 기반으로, Ondo Finance가 'Ondo Intelligent Portfolios'를 전격 출시했습니다.
기존 'Ondo Stocks'가 개별 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온 단계였다면, 이번 'Portfolios'는 전문가가 설계한 포트폴리오 바스켓 전체를 토큰 단 1개로 보유하는 RWA의 다음 진화 단계입니다.
[접근성] ETF 여러 개를 직접 사지 않아도 토큰 1개로 구성
• 기존: 배당·성장·안전자산을 일일이 매수하고 직접 리밸런싱
• 변경: BlackRock이 Ondo용으로 만든 배분 전략이 담긴 토큰 1개를 지갑에 보유
• 실익: 미국 외 적격 투자자는 온체인 지갑과 DeFi 앱에서 단일 토큰으로 기관식 자산배분 노출 가능
[전략 라인업] 투자 성향별 3종
• BLKHIon (Ondo High Income Powered by BlackRock): 고배당·현금흐름 중심
• BLKDIGon (Ondo Diversified Growth Powered by BlackRock): 분산과 안정적 성장
• BLKGRWon (Ondo High Growth Powered by BlackRock): 자본이득을 노리는 성장형
[구조] 전통 자산배분 전략 + 온체인 유통
• BlackRock: 포트폴리오 모델(목표 배분) 제공
• Ondo: 토큰 발행, 기초자산 구성, 규칙 기반 리밸런싱, 민트/환매
• 유통: 24시간 온체인 이전과 DeFi 연동이 가능한 단일 토큰 형태
✍️토큰 하나만 갖고 있어도 알아서 리밸런싱되며 운용된다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지갑에서 놀고 있던 USDT나 USDC를 개별 ETF로 일일이 쪼개 살 필요 없이, BlackRock 배분 전략이 담긴 토큰 1개에 담아둘 수 있게 된 게 가장 체감되는 변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본 포스팅은 Ondo Finance와의 협업을 통해 작성된 파트너십/유료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