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Info
Check the channel information!
Recent Posts
Browse the latest posts.
중국어 판 T1 페이커 싸인 카드 (번호 #0001) 는 옥션에서 현재 약 2억원 정도에 비딩이 들어온 상태.
결국 하이록스 대회 신청을 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동기부여인 것 같아서 신청하긴 했는데...
KBW때 누가 하이록스 이벤트 안열어줄려나요?
솔라나에서도 요즘 기관 / 트레이딩 + 이에 맞는 빌더 온보딩에 포커즈를 많이 맞추는 중. 관련 행사도 많이 진행하고 있어서 정리.
솔라나를 최근 보면서 느끼는건 단순 "밈" 중심의 체인에서 강하게 벋어나고 싶은 욕구가 엄청 크다는 것.
각 체인마다 분명 존재하는 "유저 & 유동성"의 성격이 있는데, 이를 바꾸고자 할려는 듯. 물론 엄청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를 재단 차원에서 푸쉬하고 있고 그 위에서 빌딩하는 팀들도 이에 맞춰서 진화하는 중.
컨센시스 <> 메타마스크 가 회사를 분리한다고 한다.
몇 가지 드는 생각은,
• 컨센시스는 애초에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시작한 회사였고, 오랫동안 이더리움 인프라에 기여해왔다. 메타마스크 역시 초기에는 그 흐름 안에 있는 하나의 제품이었다.
• 다만 지금의 메타마스크는 단순한 지갑 인프라를 넘어, 점점 더 핀테크에 가까운 컨슈머 앱을 지향하고 있다. 그렇다면 메타마스크를 만드는 조직 역시 인프라 중심이 아니라 훨씬 더 컨슈머 페이싱한 조직이어야 한다.
• 문제는 회사의 근간과 문화 자체가 인프라 중심일 때, 특정 팀만 완전히 다른 성격으로 운영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점이다. 조직 문화는 결국 각 팀의 의사결정 방식과 제품을 만드는 방식에도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 그런 관점에서 이번 분사는 오히려 메타마스크라는 ‘회사’ 자체를 보다 명확한 컨슈머 지향 조직으로 재편하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그동안 꾸준히 비판받아왔던 UX 측면에서도 더 빠르고 과감한 개선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다.
*큰 회사를 다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조직이 커지고 커버하는 영역이 많아질수록 의사결정과 실행 속도는 자연스럽게 느려진다.
아마 KBW 기간에도 이와 관련된 여러 업데이트가 나오지 않을까 👀
성수에서 이번주 금 ~ 일 기간 동안 카드쇼가 하나 열립니다.
한국에서는 제대로된 카드쇼를 못 가봐서 금 저녁에 가볼 예정.
근데 뭔가 AI 사용할떄 "이 요청에는 이 모델 정도면 적당하겠다" 라를 플랫폼이 판단해서 자동으로 적용해주는건 왜 안되는 걸까?
결국 "요청에 대한 컨텍스트나 사용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는게 어려워서 일려나?
여기서 가격을 정당활때 까는 전제는
T1 리프트 바운드 카드 영어판은 이미 배송이 진행되어서 벌써 개별 카드 거래 및 등급 카드도 나왔는데, 카드 별 가격이 시장에서 형성 되니까 이에 따라 박스 가격도 엄청난게 상승하는 중.
한국판도 배송 시작되고 개별 카드 가격 거래 시작되면 아마 비슷한 추세를 보여주지 않을까.
(실제로 한국어판 박스 가격이 150~200만원 사이로 올라버림)
+ 그리고 곧 있는 롤드컵 시즌을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