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리티 점점 떨어지고, 반품/환불도 안되고
1개 살려고 했더니 2개 / 3개 사달라고함
5천원 쓰러 갔다가, 1만원 굳이 다 맞춰
쓰게 되는 부분임 아무튼 재래시장은
갬성은 좋긴한데, 한세대 지나면 없어질
시장이라고 생각하네요.
지난날의 추억이되는건 어쩔수없다.
시간은 지금도 가고 있다.
퀄리티 점점 떨어지고, 반품/환불도 안되고
1개 살려고 했더니 2개 / 3개 사달라고함
5천원 쓰러 갔다가, 1만원 굳이 다 맞춰
쓰게 되는 부분임 아무튼 재래시장은
갬성은 좋긴한데, 한세대 지나면 없어질
시장이라고 생각하네요.
지난날의 추억이되는건 어쩔수없다.
시간은 지금도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