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도스왑이 처음 꺼내고, 블러가 제대로 판을 키운 NFT 로열티 경쟁이 시작되던 시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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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크리에이터들의 로열티에 대한 "정당한 요구" / NFT판의 지속가능성 등의 시대적 요구가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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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디지다이가쿠' NFT를 만든걸로도 유명했던 개발사 LimitBreak가 새로운 NFT 표준을 만들고, 컨트랙트 내에 로열티를 강제하게 만든 후 그 매매를 처리하는 거래엔진도 개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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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 인프라를 전부 사용중이던 매직에덴측에서 이 취약점이 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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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화이트해커가 이를 이용해서 NFT를 전부 털어버리고는 "화이트햇이니 안심해라" 라는 글을 남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