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잎 존나 좋은데 나름 공평한 방법으로 나름 적당한 단가에 나름 적당하게 들어갈 수 있게 해줘서 참여한 사람들 다 엄청난 이득을 줬음.
다른거보다 단가가 적당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500M)
얘는 쭉 세일단가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고 지금도 세일단가 위에요. 그래서 다들 엄청 좋은 기억으로 플라즈마를 기억하고 있고요.
이런 케이스를 볼 때마다, 사실 단가만 좋게 맞춰주면 꼭 에더드랍이 아니라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끔 해요.
세일물량 : 10 % / TGE 100% / 모금액 : 50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