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3시
빗썸 4시
이 지연공지에도 늘 있던 심리전이 느껴지는데, 최종의 최종,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쬐면서 서로 공지누르기 눈치보다가 결국 업비트가 먼저 눌렀군요. 빗썸은 늘 업비트 공지보고 더 늦게 시간잡고 싶어하고....
결과적으로 평소보다 훨씬 느린 타이밍에 공지가 됐네요. 거래시작 3분전에 연기라니...
업비트 3시
빗썸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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