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성이 아니라는데 있어요.
지난번 엣지엑스도 아무일 없고 이번 GRVT도 결국 아무일 없이 넘어갈거기 때문에 이후 TGE 하는 프로젝트들도 굳이 약속을 지키고, 정상적으로 TGE를 할 이유가 점점 없어진다는거에요.
프로젝트들이 계속 통수치고 약속을 어겨도 결국 아무 일 안 생기고 넘어가니깐. 자꾸 다음 플젝한테 영감을 줘버리니깐.
일회성이 아니라는데 있어요.
지난번 엣지엑스도 아무일 없고 이번 GRVT도 결국 아무일 없이 넘어갈거기 때문에 이후 TGE 하는 프로젝트들도 굳이 약속을 지키고, 정상적으로 TGE를 할 이유가 점점 없어진다는거에요.
프로젝트들이 계속 통수치고 약속을 어겨도 결국 아무 일 안 생기고 넘어가니깐. 자꾸 다음 플젝한테 영감을 줘버리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