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시절엔 '난장이'가 잘못된 단어가 아니었는데요, (비교적) 최근에 표준어 규정을 개정하면서 난장이는 틀린 말이 되었어요. ('난쟁이'가 표준어. 이유는 댓글의 지식인들이 설명해줄 예정..)
글이 76년에 나왔고, 표준어는 88년에 바뀌었으니 난장이가 표준어였던 시절에 12년정도 유통된 셈이죠. 이제와서 바꾸기도 좀 그래..
저시절엔 '난장이'가 잘못된 단어가 아니었는데요, (비교적) 최근에 표준어 규정을 개정하면서 난장이는 틀린 말이 되었어요. ('난쟁이'가 표준어. 이유는 댓글의 지식인들이 설명해줄 예정..)
글이 76년에 나왔고, 표준어는 88년에 바뀌었으니 난장이가 표준어였던 시절에 12년정도 유통된 셈이죠. 이제와서 바꾸기도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