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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 @minchois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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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026.01.2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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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마냥 낙관적이기만 한건 아니에요.

2025년과의 차이를 이야기하자면 24년과 25년엔 분명한 '호명'이 있었죠. "올해는 이러저러한 개념으로 이런 이름의 제품이 나옵니다!" 하는 내용들.

이렇게 비전이 손에 잡힐듯하게 제시될 타이밍을 크립토는 가장 선호한단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 앱토스가 '쉘비'라는 이름만 거론되어도 갑자기 가격적으로 꿈틀댔던거처럼요)

26년에서 아쉬운건, (비전은 명확하지만) 페이퍼를 주마간산으로 훑으며 "올해는 뭐 나오지?"를 읽어볼 크립토리안에게 탁탁 눈에 들어오는 새 제품의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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