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비트가 예전보다 유난히 더 많은 상장을 하고, 이벤트도 거래량 위주로 변경하는 등등의 기조 변화가..
사실은 이런 큰 변화를 앞두고 좀 필요한 숫자들을 만들기 위함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하니 퍼즐이 좀 맞물리는듯한 느낌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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