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제 가치관이라 남에게 강요할수는 없는 부분인데, 즐겁게 하시는 분들도 많았음 좋겠어요.
충분히 즐겁게 할 수 있는 곳에서, 늘 가장 괴로운 길만 찾아 걷는 분들이 많아보인다는 생각을 가끔 해.
또 주제를 안정하고 쓰니까 이상한 개똥철학으로 수렴하는군요.. 그만 적어야지.
뿅!
역시 제 가치관이라 남에게 강요할수는 없는 부분인데, 즐겁게 하시는 분들도 많았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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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제를 안정하고 쓰니까 이상한 개똥철학으로 수렴하는군요.. 그만 적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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