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실 바운드리스 투자처가 손색이 있느냐? 하면 꼭 그렇지는 않고 여기도 훌륭한 편이지만
비교대상인 석싱트는 두 라운드 다 리드했던 곳이 '패러다임'이었는걸.
2. 또, 단순히 VC의 밸류나 투자금액만 차이나는건 아니에요. 카이토 런치패드세일 금액까지 합치면 두 프로젝트의 투자금액 자체는 거의 비등비등하지만...
사실 석싱트와 바운드리스의 투자모금은 근본적인 부분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1. 사실 바운드리스 투자처가 손색이 있느냐? 하면 꼭 그렇지는 않고 여기도 훌륭한 편이지만
비교대상인 석싱트는 두 라운드 다 리드했던 곳이 '패러다임'이었는걸.
2. 또, 단순히 VC의 밸류나 투자금액만 차이나는건 아니에요. 카이토 런치패드세일 금액까지 합치면 두 프로젝트의 투자금액 자체는 거의 비등비등하지만...
사실 석싱트와 바운드리스의 투자모금은 근본적인 부분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