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정말 이례적으로 빗썸이 상장하기 한참 전부터 상장공지를 올려주며 기대감을 올렸고, 바낸이고 업비트고 코베고 다 뚫어내며 초기상장가 6불 찍어줄거란 기대와는 달리 다소 아쉬운 상장결과가 나오며 덱스에서 4불하다 실제 상장후엔 2불정도를 기록했던 바가 있어요.
😌 그렇지만.. 믿었죠?
이후 살살 하락하여 1.38불까지 하락했던 스토리는, 상장후 약 일주만에 엄청난 빔을 쏘아올리며 9불을 찍고 맙니다. (링크)
이때 비상연락망(?)을 돌리며 다들 허겁지겁 팔았던 기억이 나는데, 그 이후로도 이 가격은 오지 못했네요. 그렇지만 그 이후로도 내렸나 싶을 때마다 상승하여 꾸준히 5만튀를 해주며 가능성을 보여줬던 이 코인은 결국 반년만에 업비트 상장이라는 모든 코인이 꿈꾸는 마일스톤을 터치하고 맙니다.
이제 딱, 바이낸스 하나 남았다.
사실 상장가 6불 찍고 비실비실 하락하는거보다, 반년지난 지금 가격 6불이 넘는게 더 대단한거같아요. 안그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