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는 그냥 디스코드등에서 '챗굴'등으로 정해지던 정량적 측정이 가능한 소셜활동, 커뮤활동 분량을 그대로 트위터로 옮겨와서 그걸 측정해주는 플랫폼이 되었음.
프로젝트 입장에선 이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으며, 그라인더 입장에서도 오히려 더 나아졌다고 생각을 해요.
카이토는 그냥 디스코드등에서 '챗굴'등으로 정해지던 정량적 측정이 가능한 소셜활동, 커뮤활동 분량을 그대로 트위터로 옮겨와서 그걸 측정해주는 플랫폼이 되었음.
프로젝트 입장에선 이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으며, 그라인더 입장에서도 오히려 더 나아졌다고 생각을 해요.